최고 기록은 4분 29초에 그쳐
우승상품 '새 오토바이' 주인 못찾아

“오토바이에 거꾸로 매달려 버티기”…브라질서 벌어진 황당 대회
브라질에서 천장에 거꾸로 매단 오토바이를 붙잡고 버티는 이색 이벤트가 유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브라질 피아우이주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은 개장 기념 행사로 참가자가 거꾸로 매달린 오토바이를 붙잡고 버티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가 10분을 버티면 새 오토바이를 받을 수 있고, 2분 이상 버티면 약 91만 원의 상금이 부여됩니다. 그러나 예상보다 높은 난이도 때문에 최고 기록은 4분 29초에 그쳤고 결국 오토바이의 주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외에도 브라질 세아라주의 한 오토바이 판매점에서는 참가자가 무려 1시간 21분을 버티는 데 성공해 약 60만 원의 상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관련 영상들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