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오는 7일까지 여성용품 4000여 개를 한데 모은 '월간여성 빅세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시크릿데이, 라엘, 이너시아, 템포 등 여성용품 브랜드를 포함해 100여 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은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대표 할인 상품은 '이브네 코트니 생리대 중형(16개입×4팩)' '순수한면 제로 순면 생리대 소형(18개입×5팩)' '좋은느낌 좋은순면 생리대 날개형 중형(36개입×2팩)' 등이다.
여름철 수요가 높은 건강·뷰티 상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월경 전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데일리원 달맞이꽃 종자유 감마리놀렌산' '얼라이브 원스데일리 포 우먼 멀티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제이숲 프로페셔널 셀프 제모크림', '인튜이션 여성제모기' 등 계절성 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쿠팡 관계자는 “생리대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까지 여성 고객의 일상을 케어하는 대규모 상품군을 엄선해 준비했다”면서 “이번 기획전을 통해 필수 여성용품부터 시즌 아이템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