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교는 고서현 뷰티학과 교수와 김희령 패션디자인학과 교수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유공교원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스승의 날 유공교원 표창은 교육 현장에서 사명감과 헌신으로 학생 교육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교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표창이다.
고 교수는 뷰티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과 발전과 실무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공교육 내실화와 학생 지도에 힘쓰며 현장 중심 교육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다.
김 교수는 패션디자인 분야의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교육과정 운영에 헌신하며 학생들의 전공역량 향상과 진로지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경인여대는 이번 수상으로 학생 교육과 전문 여성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의 노고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은 학생 교육과 학과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두 교수님의 노력에 대한 값진 결실”이라며 “경인여대는 학생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확대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