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는 수원 대표 치킨 전문점 '진미통닭'과 협업한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진미통닭은 1981년부터 45년 동안 운영되고 있는 수원 대표 치킨 전문점이다. 최초로 오뚜기와 협업을 진행해 △오뚜기카레 통닭 △진짬뽕 통닭을 출시했다. 메뉴는 12월 31일까지 진미통닭 매장에서 판매된다.
'오뚜기카레 통닭'은 오뚜기카레 소스를 치킨에 버무린 메뉴다. 카레와 치킨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기존 치킨과 차별화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진짬뽕 통닭'은 진하고 강한 해물향의 진짬뽕 소스를 치킨에 접목해 라면과 치킨 조합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와 진미통닭은 오는 10월 진행되는 수원통닭거리 축제에도 함께 참여해 이색적 메뉴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