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이달 21~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에서 체험형 브랜드 부스 '다나와 아이템샵'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다나와 아이템샵의 콘셉트는 '현실의 인벤토리가 채워지는 곳, 다나와 아이템샵'이다. 게임,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팬과 게이밍 기어 관심층을 대상으로 가격비교 서비스의 핵심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다나와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고 신규 가입을 인증하면 현장 이벤트 참여권을 받을 수 있다. 앱 설치만으로도 즉시 경품을 제공한다.
체험 부스 대표 프로그램은 '최저가를 맞춰라' 게임이다. 노트북 화면에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등 아이템이 랜덤으로 등장하면 관람객이 움직이는 게이지바에서 최저가 타이밍을 맞추는 방식이다. 참여권을 많이 확보할수록 게임 성공 확률이 높아지도록 구성해 가격비교와 최저가 탐색의 재미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게임 재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관람객은 에누리 앱을 다운로드하고 신규 가입을 인증하거나, 다나와 유튜브 채널 '답나와'를 구독하면 추가 참여권을 받을 수 있다. 에누리 앱 신규 가입자에게는 현장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게임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다나와의 가격비교 경험을 하나의 플레이처럼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최저가를 찾는 과정이 합리적인 쇼핑을 넘어 즐거운 체험으로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