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와 코미디언 스트리머 활동 지원·코미디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미디언들의 플랫폼 활동을 지원하고, 코미디 콘텐츠 기반 신규 협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스트리머와 코미디언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추진하며 코미디 콘텐츠 사업 확대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SOOP은 방송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전용 스트리머 뱃지 제공 등 코미디언들의 플랫폼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오프라인 이벤트·캠페인 협업으로 코미디언들의 콘텐츠 활동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협회는 소속 코미디언들의 SOOP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공식 행사·콘텐츠 협업 등을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측은 향후 신규 코미디 지적재산권(IP) 발굴과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 확대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민원 SOOP 대표는 “코미디언들이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유저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새로운 콘텐츠 가능성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플랫폼 차원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다양한 스트리머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콘텐츠 생태계 확장과 신규 콘텐츠 발굴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