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닛, 인도 사업 이끈 최규성 CIBO 재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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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성 어피닛 최고 글로벌 비즈니스 책임자(CIBO)

어피닛이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최규성 최고 글로벌 비즈니스 책임자(CIBO)를 재영입했다.

최 CIBO는 과거 어피닛의 인도 사업 초기 기반을 구축한 인물이다. 인도에서 검증된 사업 모델을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역할을 맡는다.

최규성 CIBO는 지난 2019년부터 약 3년간 인도 법인 대표를 맡아 인도 사업의 초석을 다졌다. 이후 어피닛을 떠났던 최 CIBO가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다시 합류했다.

이철원 어피닛 대표는 “최규성 CIBO는 인도에서 성공 경험에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폭넓은 글로벌 시장 전문성까지 더해진 만큼, 어피닛의 두 번째 성장 엔진을 가동할 적임자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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