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는 괌정부관광청과 함께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류할증료 부담을 낮춰 괌 여행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놀유니버스는 다음 달 30일까지 놀(NOL)과 놀 인터파크투어에서 괌 여행 전용 기획전 페이지를 개설한다. 괌 항공권 구매 고객에게 1인당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숙소와 액티비티 혜택도 마련했다. 괌 주요 해변 인근 인기 숙소부터 타오타오타씨 비치 디너쇼, 돌핀 크루즈 등 대표 관광 상품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괌 소재 숙소와 투어·티켓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추가 지급한다.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 서포트 그룹장은 “유류할증료로 인해 여행을 주저하고 있는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괌정부관광청과 협력해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면서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개되는 괌의 주요 명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