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테오젠이 미국 특허 리스크 감소에 상승세다.
알테오젠(196170)은 5월 14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92% 상승한 37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알테오젠의 파트너사인 머크가 경쟁사 할로자임을 상대로 'MDASE' 특허의 광범위한 권리 범위에 대해 특허 무효 심판(PGR)을 청구했고,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최근 무효를 결정한 영향으로 보인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PTAB의 이번 결정으로 “할로자임이 미국 민사 법원에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도 침해를 주장한 특허 자체가 무효화하면서 기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할로자임 특허 무효로 ALT-B4 특허가 2043년까지 유지가 확정되면서 ALT-B4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57만원에서 62만원으로 올렸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