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AR·AI 융합 기술력 인정… 공공·국방·글로벌 시장 확대
“글로벌 XR 기반 AI 플랫폼 기업 성장 목표”
XR·AR 기반 실감형 콘텐츠 전문기업 '메타존'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TIPS 일반트랙'과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이어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았다.

메타존은 XR·AR 실감형 콘텐츠와 AI 융합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교육·관광·국방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특화 XR·AR 콘텐츠와 체험형 콘텐츠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메타존은 △AI 기반 XR 플랫폼 고도화 △공공·국방 분야 실감 콘텐츠 확대 △글로벌 시장 진출 △M-BUS 기반 AI 융합 서비스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회사는 TIPS와 해외마케팅 사업에 이어 창업사업화 지원사업까지 연속 선정되면서 기술 검증을 넘어 시장성과 사업 확장 가능성까지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메타존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기술력뿐 아니라 실제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포스트팁스(Post-TIPS)까지 단계적으로 도전해 글로벌 XR·AR 기반 AI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존은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며, XR·AR·AI·모빌리티를 융합한 차세대 플랫폼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