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홍콩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선진 투자은행(IB)들과 외화 신디케이티드론 유치 및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협은행에 따르면 신 행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코메르츠은행 등 주요 투자은행 수장들을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을 점검했다.
특히 추진 중인 외화 신디케이티드론의 성공적 투자 유치와 유리한 차입 조건 확보를 위한 실질적 협의를 진행했다.
현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행보도 병행했다. 신 행장은 수협중앙회 홍콩 무역지원센터를 찾아 은행과 협업 가능성을 점검하고 현지 직원을 격려했다.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은 “선진 투자은행들과 실질적 교류 협력을 강화해 수협은행을 글로벌 무대에서 저력 있는 파트너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