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프리미엄 간편식 '피빅 더 키친 특식선언'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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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프리미엄 간편식 '피빅(PBICK) 더 키친 특식선언'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CU는 프리미엄 간편식 '피빅(PBICK) 더 키친 특식선언'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CU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 '피빅 더 키친 특식선언'은 그동안 편의점에서 보기 어려웠던 고급 식재료를 메인 반찬으로 하는 차별화 전략을 구사한다. 직접 조리하기 번거로워 편리함을 추구하는 고객층, 2인분 이상을 취급하는 식당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1인 고객층 등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첫 특식선언 라인업은 LA 갈비 도시락과 매콤 쭈꾸미 도시락 2종이다.

'피빅 더 키친 LA갈비 특선 도시락'은 미국산 소고기를 활용한 LA 갈비와 호주산 소불고기가 포함된다. LA 갈비는 육즙을 충분히 머금도록 촉촉하게 만들었고, 채수를 쓴 소불고기도 함께 담아 달콤함과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반찬으로는 무생채, 백김치, 호두 진미채, 단호박 샐러드, 김을 제공한다.

'피빅 더 키친 매콤 쭈꾸미 특선 도시락'은 매콤한 쭈꾸미와 함께 쌈무를 제공한다. 쭈꾸미와 표고버섯을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구워, 질기지 않고 씹을수록 특유의 감칠맛이 올라온다. 반찬으로는 백김치, 고추장 견과 멸치 볶음, 단호박 샐러드, 김을 함께 담았다.

CU는 피빅 추가 라인업으로 김밥 신제품도 선보인다. '피빅 한입 쏙 스팸 계란 김밥'은 기존 김밥 지름을 1㎝ 줄인 4㎝로 제공해 한 입에 먹기 편리하다. 스팸과 달달한 가쓰오 계란구이를 한 번에 말아 구성했다.

'피빅 참치 샐러드 5조각 김밥'은 합리적인 5알 구성으로, 컵라면 등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양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참치마요에 당근마요 샐러드를 함께 넣어 고소함을 키웠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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