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 키움 히어로즈와 7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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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켄스케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왼쪽)와 위재민 키움 히어로즈 대표가 2026 시즌 파트너십 체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프로야구 구단 키움 히어로즈와 2026시즌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부터 7시즌 연속으로, 스포츠 마케팅으로 브랜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고척스카이돔 본부석 하단 광고를 통해 전기 면도기와 헤어 드라이어 등 주력 제품 광고를 집행하고, 외야 펜스 대형 광고 보드에는 브랜드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미야지 켄스케 파나소닉코리아 대표는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파트너십은 양측 신뢰가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팬과 선수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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