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입주 확정한 '에코델타 반도 아이비플래닛' 독립형 오피스 분양 중
기술 인프라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지정 및 강서선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가치 급부상
가덕도신공항 2029년 조기 개항 목표 시공사 선정 및 본공사 착수로 개발 본격화

에코델타시티가 정책 지원을 발판 삼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최근 약 37만 평 부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며 세제 혜택이 강화되었고, 강서구 내 지산의 입주 업종까지 대폭 확대되며 기업들의 이전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반도건설이 공급하는 '에코델타 반도 아이비플래닛'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입주를 확정하며 인센티브와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사옥 마련지로 손꼽힌다.
실제로 기회발전특구 내 입주 기업은 법인세와 소득세 감면은 물론, 취득세와 재산세 면제 등 파격적인 세제 인센티브를 제공받아 초기 안착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지자체의 투자 촉진 보조금 가산 등 재정 지원까지 더해져 경영 환경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다.
비즈니스의 경계 또한 사라지고 있다. 강서구 내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이 대폭 개방됨에 따라 금융, 법률, 세무 등 전문직군 기업들이 유입되고 있다. 이는 단지 내 기업들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가능케 하며 비즈니스 생태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초대형 복합 쇼핑몰 '더현대 부산'의 건립 소식과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인프라가 뒷받침되면서 서부산권 비즈니스의 자산 가치는 견고히 상승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이러한 미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하이테크 업무 공간을 선보이며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연면적 약 16만㎡의 스케일에 컨시어지 서비스를 완비한 에코델타 반도 아이비플래닛은 오는 4월부터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돋보이는 '독립형 오피스'를 본격 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위치하며 준공 시점은 2026년 10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