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는 오는 5월 10일까지 황금연휴·가정의 달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여행 플랫폼 놀(NOL)에서 여행·공연 등 다양한 카테고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여행에선 총 30만원 상당 숙소 할인 쿠폰팩을 지급하고, 매주 다양한 인기 호텔ㆍ펜션을 엄선해 최대 70% 특가에 선보인다.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등 주요 레저 상품에 적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하고 최대 1만원 결제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연휴 기간을 활용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4월 말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최대 23만원 상당 항공 쿠폰팩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총 88만 원 상당 해외숙소 얼리버드 쿠폰팩과 14만원 규모 투어·액티비티 쿠폰팩을 제공한다.
가정의 달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한 혜택도 준비했다. 다음 달 10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베트남 다낭ㆍ나트랑, 태국 방콕 등 해외 숙소 8% 할인, 투어·액티비티 10% 할인 혜택과 함께 매일 오전 10시 항공권 5%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공연·티켓 카테고리 혜택도 이어진다. 인기 뮤지컬과 연극 등 가족 단위 관람 수요가 높은 작품을 중심으로 매주 다양한 추천 콘텐츠를 선보이고, 최대 5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 연휴 기간 문화 소비 부담을 낮춘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 리더는 “NOL이 보유한 여행ㆍ여가ㆍ문화 콘텐츠와 고객 중심 혜택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