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레인, 2026년 '마이 디스플레이' 파트너십 강화… 상반기 신규 계약 시 라이선스 및 서버 운영비 50% 할인

- 2026년 파트너 문의 급증에 따른 특별 지원 이벤트 실시
- 신규 파트너 대상, 1년간 서버 운영 비용 50% 감면 및 서비스 라이선스 50% 할인으로 파트너사 수익성 극대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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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마이 디스 플레이 활용 (1)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주식회사 소프트레인(대표 박일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My Display)'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되었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화이트 레이블링(White Labeling)' 계약 파트너를 위한 지원이다. 화이트 레이블링은 파트너사의 자체 브랜드와 로고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약 방식으로,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신규 계약사에 한해 연간 서버 시스템 운영 비용을 1년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초기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독자적인 브랜드로 디지털 사이니지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신규 제휴 파트너(세일즈 파트너 및 화이트 레이블링 파트너 포함)에게 모든 서비스 라이선스를 1년간 5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하여 파트너사의 수익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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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규 파트너쉽 프로모션 이벤트

소프트레인의 '마이 디스플레이'는 국가 인증 최고 품질 등급인 “GS 1등급”을 획득하였으며, 별도의 시스템 설치 없이 플레이어 디바이스를 TV나 모니터에 연결하고 와이파이만 설정하면 5분 만에 고품질 디지털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500개 이상의 샘플 템플릿을 제공해 초보자도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원격 관리 및 실시간 스케줄링 기능을 갖춰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현재 스크린 골프장, 대한항공, 예술의 전당, KB증권, 스타필드 등 대형 기관부터 전국 소상공인 매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 광고 송출을 넘어 ChatGPT, Gemma와 같은 외부/로컬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결합한 AI 에이전트 서비스 '마이 헬퍼'와 터치 기반 주문 결제 시스템인 '마이 오더' 등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소프트레인 박일남 대표는 “2026년 파트너십 강화는 더 많은 기업이 소프트레인의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자신들만의 디지털 사이니지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도록 돕기 위함”이라며, “특히 이번 상반기 이벤트가 자체 브랜드를 원하는 파트너사들에게 실질적인 비용 절감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프트레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설립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하는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사업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

소프트레인의 파트너 제휴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이 디스플레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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