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스트리머 100인과 식목일 나무심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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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스트리머 100인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내 '로맨틱 가든'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자료 SOOP〉

SOOP은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스트리머 100인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 내 '로맨틱 가든'에서 진행됐다. 장지수, 양팡, 이지상 등 약 100명의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백일홍 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속 녹지 확대와 생태 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참여 스트리머들은 10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나무를 심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유저들과 소통했다. 나무심기 활동 이후엔 서울랜드 주요 공간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콘텐츠를 이어갔다. 단순 체험을 넘어 현장에서 느낀 자연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각자의 콘텐츠로 확장해 공유하며, 온·오프라인을 잇는 참여형 콘텐츠로 의미를 더했다.

한편, SOOP은 지난 2월 서울랜드와 콘텐츠 기반 활성화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동 기획·운영하며 플랫폼과 테마파크의 강점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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