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IFS 창업박람회 참가… 맞춤형 창업 모델 제시

제너시스BBQ 그룹은 오는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별 창업 모델과 운영 방향을 소개한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창업 전시회다. 다양한 외식·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해 창업 정보와 시장 흐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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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그룹은 약 30년에 걸친 브랜드 운영 경험과 전 세계 57개국 진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참여하는 1대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상권 분석, 매장 운영, 수익 구조 설계 등 창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BBQ를 비롯해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 토리메로 등 패밀리 브랜드를 함께 선보인다. 각 브랜드의 콘셉트와 운영 방식에 따른 다양한 창업 모델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BBQ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이 단순한 아이템 선택보다 지속 가능한 운영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실제 창업 과정에 도움이 되는 상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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