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웍스피어는 개발 직무 현직자 대상 온라인 콘퍼런스 '잡코리아 데브콘'을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잡코리아 데브콘은 개발 직군을 대상으로 한 웍스피어의 첫 온라인 콘퍼런스다. 주니어부터 시니어, 테크 리드 등 총 7인의 현직 개발자가 연사로 참여한다. 취업 전략, 인공지능(AI) 시대 생존법, 실무 AI 활용법 등 커리어 노하우를 공유한다.
먼저 최소희 웍스피어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AI가 다 해주는 시대, 개발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지난 4년간 트레블월렛 등 핀테크 기업에서 AI를 실무에 접목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 역량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
국내 주요 기업 출신 멘토들도 강연자로 나선다. 윤여준 네이버 안드로이드 개발자와 딩코딩코 전 토스 백엔드(BE) 개발자가 'AI 시대 취업 및 생존 전략'을 경험 중심으로 풀어낸다. 또한 △데브 카카오계열사 BE △배휘동 코르카 AX팀 리드 △강훈 바리코퍼레이션 테크 리드도 AI 관련 개발자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한다.
행사 참여자와 실시간 소통을 위한 '랜선 사수에게 물어봐' 세션도 마련했다. 한희창 케이뱅크 혁신서비스개발팀장은 사전 및 실시간 질문을 기반으로 개발 직무 전반에 대한 상담과 조언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잡코리아 공지사항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