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센티아 '제스티 레드' 출시

한국필립모리스는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 전용 타바코 스틱 브랜드 센티아(SENTIA)의 신제품 '센티아 제스티 레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스페셜 블렌드' 계열의 감각을 확장했다. 국내 소비자 취향과 시장 반응을 반영해 기획됐다.

Photo Image

센티아는 담배 본연의 맛을 강조한 '타바코 블렌드(골드·실버)', 균형 잡힌 시원함의 '후레쉬 블렌드(다크 그린)', 색다른 풍미를 강조한 '스페셜 블렌드(퍼플·제스티 레드)'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페셜 블렌드 라인을 강화하고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센티아 제스티 레드는 전국 아이코스 직영 매장과 편의점에서 권장소비자가 4500원에 판매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센티아 제스티 레드는 시원함과 상큼한 풍미를 결합해 스페셜 블렌드 라인을 확장한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시장과 성인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