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전 성수동 '게릴라 와퍼 트럭' 앞에 신제품을 맛보려는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버거킹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몰려 대기 줄이 길어지자, 더 많은 시민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50개를 추가해 총 250개의 버거를 증정하며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버거킹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1일 오전 성수동 '게릴라 와퍼 트럭' 앞에 신제품을 맛보려는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버거킹은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몰려 대기 줄이 길어지자, 더 많은 시민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50개를 추가해 총 250개의 버거를 증정하며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버거킹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