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거킹이 1일 서울 성수동에서 바비큐 거장 유용욱 셰프와 함께 '게릴라 와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유용욱 셰프가 성수동 와퍼트럭 앞에서 신제품 흥행을 자신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거킹은 바비큐 전문성을 결합한 협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버거킹 제공〉
박지호 기자 jihopress@etnews.com

버거킹이 1일 서울 성수동에서 바비큐 거장 유용욱 셰프와 함께 '게릴라 와퍼트럭' 행사를 진행했다. 유용욱 셰프가 성수동 와퍼트럭 앞에서 신제품 흥행을 자신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버거킹은 바비큐 전문성을 결합한 협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버거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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