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가전대상]누적 판매 200만대 돌파…프로젝터매니아, 영상 솔루션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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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호 프로젝터매니아 대표

영상가전 전문기업 프로젝터매니아(대표 정석호)가 '2026 대한민국 가전대상' 빔프로젝터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007년 설립된 프로젝터매니아는 빔프로젝터를 중심으로 한 영상가전 제품 유통과 제조를 기반으로 성장해왰다. 기업과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강의실 및 회의실 구축을 위한 설계부터 시공까지 통합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특히 최근 5년간 연평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빔프로젝터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체 브랜드를 기반으로 빔프로젝터와 전자칠판 등 20여 종의 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기획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프로젝터 스크린, 거치대, 음향 장비 등 다양한 연관 제품을 함께 제공하는 '원스톱 영상 솔루션' 체계를 구축한 점도 강점이다. 온라인 중심 유통 구조를 통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온라인 채널에서 기록하고 있으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B2B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과 교육기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납품과 영상 환경 구축 프로젝트를 확대하며 영상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프로젝터매니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빔프로젝터와 전자칠판 등 영상가전 제품을 중심으로 스마트 교육 및 회의 환경 구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영상가전 전문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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