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품은 미국식 치즈케이크에 쿠키를 더한 디저트로 초코 생크림과 쿠키 크럼블, 치즈 생크림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LAFC를 상징하는 블랙과 골드 색상을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케이크 구매 시 선수단 이미지를 활용한 케이크 장식을 함께 제공해 팬 경험 요소를 강화했다.
파리바게뜨는 출시를 기념해 애플리케이션(앱) '파바앱'에서 사전예약 이벤트를 운영한다.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으로 △LAFC 홈경기 티켓 및 여행상품권 △모바일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4월 9일 발표하며, 제품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