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이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을 기념해 글로벌 인앱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방탄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틱톡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그룹의 활동을 함께 기념하도록 마련됐다.
캠페인은 틱톡 애플리케이션(앱) 내 전용 페이지로 참여할 수 있다. 한 곳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도록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미션을 수행해 아리랑 한정 프로필 프레임을 획득하거나 디지털 스티커 세트를 수집할 수 있다. 획득한 스티커를 활용해 틱톡 앱 내에서 스티커 꾸미기가 가능하다.
타이틀곡 'SWIM'에 맞춰 제작된 BTS 전용 편집 효과도 제공된다. 새 앨범의 공식 트랙리스트와 미리듣기 기능,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관련 정보를 포함해 이번 앨범과 관련된 활동 정보와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유경철 틱톡 아시아 아티스트 & 레이블 파트너십 총괄은 “이번 경험을 통해 세계인들이 컴백을 기념하고, 여러 콘텐츠로 BTS의 음악과 가깝게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