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창호, 바닥재, 벽지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진단평가 조사다. 1999년부터 국내 다양한 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1위 브랜드를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조사에서 LX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등의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창호는 국내 창호 브랜드 최다인 20회 1위 선정됐고, 바닥재는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벽지도 22년 연속 1위가 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인테리어 자재를 계속 선보여 가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지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