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이 해외 매출 호조에 상승세다.
오리온(271560)은 3월 17일 오후 1시 2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09% 상승한 13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리온의 2월 4개국 합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544억원, 영업이익은 12% 늘어난 365억원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해외법인 성장세 강화로 오리온의 올해 영업이익이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매출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위안화와 루블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올해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3%, 20%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