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제과는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태제과는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맛을 다양한 과자로 맛볼 수 있도록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 5종을 선보였다. 해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공통적으로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인 피스타치오를 담으면서도 카다이프, 카라멜, 초코잼 등 제품 별 특색있는 조합으로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해태만의 기술로 수백 번 배합 끝에 각 제품의 특징적인 맛이 느껴지면서도 풍미가 한층 진한 조합으로 개발했다.
'홈런볼'은 피스타치오 크림에 카라멜을 함께 넣어 쫀득하면서 달콤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촉촉함이 특징인 '예쓰의케이크가게'는 피스타치오 가루와 코코아 초코잼 층을 추가로 넣어 오독하면서도 쫀득한 맛을 살렸다. '버터링'은 피스타치오에 아몬드까지 함께 품어 견과류 고소함이 두배다. '자유시간'과 '피카픽'은 바삭한 '카다이프'까지 넣어 두바이 디저트 식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