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첫 커리어 전략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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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앤컴퍼니의 첫 커리어 전략서 '업'. 〈자료 리멤버앤컴퍼니〉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는 자사에서 출간한 첫 커리어 전략서 '업'이 출간 일주일 만에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4위(자기계발 분야, 3월 5일 기준)를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출간과 동시에 실시간 베스트 3위까지 오르며 업에 대한 직장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업'은 리멤버가 애플리케이션(앱) 내 콘텐츠 서비스로 연재해 온 인터뷰 시리즈 '프롤로그'를 통해 만난 15인의 커리어 서사를 담고있다. 각기 다른 영역에서 자신만의 위치를 구축한 이들이 커리어 갈림길마다 어떤 기준을 세우고 상황을 돌파해 나갔는지를 밀도있게 조명했다.

리멤버 관계자는 “특히 화려한 성공담이 아닌 15인의 인물들이 좌충우돌의 과정 속에서 본질에 집중해 난제를 풀어낸 '생생한 기록'이 독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평가했다.

리멤버는 이번 베스트셀러 등극을 기념해 자사 커뮤니티에서 '커리어 고민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멤버 커뮤니티에 현재 가진 커리어 고민을 나눈 회원 중 100명을 선정해 첫 단행본 '업'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재호 리멤버 총괄대표는 “단순히 기회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넘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모든 성장 여정에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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