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로봇 기업 브이디로보틱스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러닝 특화 편의점인 'CU 러닝스테이션 시그니처 1호점(CU 한강르네상스여의도3호점)'에서 아웃도어 퍼포먼스 웨어러블 '하이퍼쉘'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하이퍼쉘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사용자 움직임에 협응해 필요한 순간 파워를 증강·제어하는 아웃도어 퍼포먼스 웨어러블 기기다. 야외 활동 시 사용자가 더 빠르고 멀리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구매 전 체험 경험이 중요한 착용형 로보틱스 제품의 특성을 반영하여 하이퍼쉘의 기술을 고객이 몸소 느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러닝과 사이클 등 아웃도어 매니아 등 잠재 고객과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브이디로보틱스는 해당 점포 2층 러너 휴식 공간에 팝업존을 꾸미고 하이퍼쉘X 울트라(Ultra)·프로(Pro)를 현장 체험 및 1시간 단위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