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프레시웨이는 봄 시즌을 맞아 전국 골프장·푸드코트 등 사업장에서 제철 식재료 활용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우선 골프장 레스토랑에서는 '자연이 가장 맛있는 봄, 제철 식재료로 선보이는 미식 정원' 의미를 담은 '고메 가든'을 콘셉트로 신메뉴를 출시했다. 봄나물과 제철 주꾸미에 식물성 두부소스를 더한 '주꾸미 들기름 메밀면', 닭고기에 싱싱한 봄채소를 곁들인 '닭겨자 냉채와 군만두'를 비롯해 '명란 쑥갓 해장국' '크리스피 치킨 & 나초 플래터' 등 총 4종이다.
연단체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스탬프 이벤트도 올해 연말까지 진행한다. 골프장 내 식음시설 이용 실적에 따라 식음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휴게소·병원에서 운영 중인 푸드코트 '고메브릿지'와 '푸드오클락'에서는 '봄을 깨우는 초록의 힘'을 주제로 신메뉴를 준비했다. 대표 메뉴는 △참나물불고기비빔면 △맑은 소고기 봄 배춧국 △봄 주꾸미 맑은탕 △미나리꼬막비빔밥 등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