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정부가 코스닥 시장에 사실상 구조조정 신호탄을 쐈다. 코스닥 상장폐지 '집중관리기간'을 가동한다. 상장폐지 심사 절차는 4월 1일부터 시가총액·동전주·자본잠식·공시위반 등 4대 상장폐지 요건 강화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제도 개편이 예정대로 시행되면 올해 코스닥에서만 최대 220여개사가 상장폐지 대상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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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연주 기자 hyeonj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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