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온더코트(대표 이준희, 김주현)의 프리미엄 유아복 브랜드 '코트앤크래들(Court & Cradle)'이 3월5일부터 3월8일까지 열리는 '2026 제2회 마이비베 마곡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 참가해 브랜드 론칭을 알린다.
'코트앤크래들'은 국내 유아복 시장에서 보기 드문 '테니스를 메인 컨셉으로 도입한 브랜드로, “FOR OUR LITTLE CHAMPIONS”라는 슬로건 아래 클래식한 디자인과 활동성을 겸비한 새로운 키즈룩을 제안한다.
스타일온더코트 관계자는 “기존 유아복 시장에 없던 테니스 고유의 클래식함과 스포티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라며, “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프리미엄 의류인 만큼 소재 선정부터 제작까지 안전성과 퀄리티에 타협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론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100% 국내 제작' 공정을 고집한 품질 경쟁력이다. 연약한 아이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인 만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엄선된 프리미엄 원단만을 사용했다. 기획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하여 믿을 수 있는 품질과 마감을 자랑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리틀 그랜드슬램 컬렉션'은 테니스의 4대 메이저 대회(윔블던, 파리, 뉴욕, 멜버른)에서 영감을 받았다. 대표 라인업인 '윔블던 라인(Wimbledon Line)'은 고급 니트 소재를 활용해 코트 위의 우아함을 일상복으로 재해석했다.
코트앤크래들의 전 제품은 마곡베베 현장 부스에서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다.
한편, '2026 마이비베 마곡 베이비페어 & 유아교육전'은 마곡 지역 특성에 맞춰 '베이비페어'를 중심으로 임신·출산 단계부터 육아 초기까지 아우르는 전시 콘셉트로 구성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및 관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마이비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