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오는 25일까지 신학기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키즈 식기류 150여 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넘버블록스 올인원 교정 젓가락 세트'를 30% 할인한 9730원에, '디즈니 주토피아2 교정용 젓가락·스푼 케이스'를 30% 할인한 1만43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가방 10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오늘좋은 포켓 멀티 백팩'은 2만9900원, '오늘좋은 나일론 지퍼 백팩'은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나이키 가방 5종에 대해서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늘좋은 화이트 EVA 실내화' 7종은 6900원에, 'EVA 학생 슬리퍼' 5종은 4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라인프렌즈' '쿠로미' '캐치티니핑' 등 캐릭터 실내화를 1만원 초중반대 가격에 선보인다.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상품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린백' 브랜드 책상용 의자 4종은 각 1만원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 제타에서는 해당 가격에서 1만원 할인 혜택을 단독 제공한다. '오늘좋은 메모리폼 쿠션·방석' 8종은 20% 할인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