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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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헤라 자외선(UV) 프로텍터 라인을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헤라 자외선(UV) 프로텍터 신제품을 출시하며 상품군을 확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노란기와 붉은기를 동시에 보정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을 연출한다. 은은한 라벤더 빛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또렷한 톤업 효과로 투명하고 정돈된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함께 출시된 'UV 프로텍터 CC'는 자연스러운 광채와 균일한 피부결 표현을 구현한다. 가볍게 밀착되는 텍스처로 단독 사용은 물론 데일리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UV 프로텍터 프레쉬'도 업그레이드했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블루라이트 등 도시 환경 유해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외부 열로 인해 가속화되는 피부 노화를 고려해 장미 단백질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에는 UV-R 프로(PRO) 기술을 적용했다. 고도화된 자외선 대응 기술로, 자외선A(UVA)로 인해 피부 속에서 증가하는 산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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