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도 배민에서”…B마트, 발렌타인마켓 할인전 도입

Photo Image
〈자료 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이 인기 셰프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 등을 퀵커머스로 배송하는 발렌타이데이 기념 기획전을 개최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15일까지 배민B마트 디저트 기획전 '발렌타인 마켓'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발렌타인 마켓은 배민B마트 고객에게 다양한 라인업의 디저트 상품을 할인쿠폰, 타임특가 이벤트 등으로 제공한다.

최근 경향을 반영한 디저트를 준비했다. 김호윤 셰프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소사이어티의 B마트 단독상품을 비롯해 유튜버 '여수언니'의 '봄날엔 요거꿀떡', '두쫀쿠' B마트 단독상품 외에도 약 30개 브랜드 초콜릿 등을 마련했다.

기획전 기간 동안에는 매일 일일특가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일특가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뷰티아이템을 추가로 증정한다. 모든 배민B마트 고객에게 기획전 상품 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카드 공유하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모두에게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배민B마트의 간식 카테고리는 신선식품, 생필품과 함께 B마트 주요 카테고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달 배민B마트 간식 카테고리 주문 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3% 증가했고, 고객 수도 20.9% 늘었다.

이효진 우아한형제들 커머스부문장은 “배민B마트 고객이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도록 기획전을 진행했다”면서 “간식 카테고리 성장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상품 카테고리 구색을 강화하고 빠른 배달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