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랩스, 2026 코리아빌드서 '베스틴' 도어락 차별화 기술 선봬

얼굴·지문인식 체험형 전시로 첨단 보안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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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최신 베스틴 도어락 제품으로 참가한 HDC랩스. 사진=HDC랩스

HDC랩스(대표 이준형)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에 참가해 스마트홈 브랜드 베스틴의 핵심 라인업을 공개한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건축·건설·인테리어 산업을 아우르는 8개 전문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는 국내 건설·건축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서 HDC랩스는 수도권 총판 효진하드웨어와 함께 얼굴인식 도어락 IDL-400R과 지문인식 도어락 IDL-400M을 중심으로 '베스틴'의 스마트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얼굴 인식만으로 빠르게 문을 여는 비접촉 출입 경험과 직관적인 조작·높은 인식 정확도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디자인 경쟁력도 강조한다. 베스틴 도어락은 IDL-312R, IDL-400 시리즈 등으로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 수상 이력을 갖췄다. 첨단 보안 기술에 더해 미니멀한 외관과 푸시풀 핸들형 디자인을 적용해 부드럽고 가벼운 개폐감을 구현했으며, 공간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강점이다.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전시 기간 동안 신제품 IDL-400M부터 프리미엄 도어락 IDL-312R, IDL-401R 등 다양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그 외 전시 제품 역시 한정 할인가로 제공해 관람객의 체감 혜택을 높일 예정이다.

서정한 HDC랩스 팀장은 “베스틴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에서 보안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도어락 브랜드”라며 “이번 코리아빌드위크를 통해 얼굴인식·지문인식 등 베스틴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마트한 출입 경험과 신뢰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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