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VX는 최대 100만원 상금을 증정하는 이벤트 대회인 '설날 명랑 운동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설날 명랑 운동회는 자체 기술력으로 실제 골프장 필드를 실감하도록 구현한 스크린 골프 시스템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스크린 골프 대중화를 이끈 '프렌즈 스크린 T2'의 통합대회다.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프렌즈 스크린 퀀텀(Q)'과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프렌즈 스크린 퀀텀(Q) 매장에서는 로그인한 뒤 그랑프리 메뉴에서,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이라면 프렌즈 스크린 공식 대회에 입장해 '설날 명랑 운동회'를 선택한 뒤 △비에이비스타(몬티·벨라) △아리스타 △포웰CC김해 코스에서 라운드를 즐기면 된다.
합산 스코어 1위 골퍼에게는 100만원 상금을 증정한다. 이밖에 총 2000명에게 한우 선물세트와 골프그립 세트, 거리측정기 등 경품을 지급한다. 모든 시상과 경품은 3개 코스 모두 1회 이상 라운드를 완료한 골퍼에게 주어진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프렌즈 스크린'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올겨울 유난히 추운 날씨에 움츠려 지내는 고객을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면서 “지인과 따뜻한 '프렌즈 스크린'에서 운동하며 체력을 증진하고 경품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