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 허머 EV 등 신차 3개 차종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사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