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美 메타플랜트서 연말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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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양재동 사옥 전경.

현대차는 29일 실시한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을 위한 실증(POC)을 연말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자율주행 페이스카(데모카)를 이르면 올해 하반기 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자율주행 전용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 사용계획에 대해 “5만장 GPU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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