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 11일 거제점이 거제시 소재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소속 아동 10여명을 매장으로 초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든든하고 맛있는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러브백' 캠페인의 일환이다. 매장을 방문한 아이들에게는 아웃백의 프리미엄 메뉴인 '블랙라벨 패밀리 세트'와 '커플 세트' 등을 제공했다.
거제점은 해당 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매월 둘째 주 일요일마다 아이들을 매장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정기 후원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아웃백 관계자는 “올해도 전국 각지 매장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