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는 지난 24일 건강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와 함께 한 '2026 가뿐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 있는 소비자 26명이 참여했다.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도심 러닝을 진행한 뒤, '가뿐한끼' 식사를 경험하고 이벤트 진행 후 마무리됐다.
러닝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알려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참여해 '가뿐한끼'를 재해석한 건강한 식사 메뉴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러닝 이후 건강한 식사 루틴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한정 굿즈도 마련했다. 현대미술가 다니엘 신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한 모자다. 러닝 시 착용이 적합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됐다.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이 해당 모자를 착용하고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러닝과 식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가뿐한끼'가 추구하는 건강한 간편식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