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에듀는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전남특수교육학회 국제세미나'에 참여해, 특수교육 현장에서 활용 중인 디지털 학습 솔루션 '아이스크림 홈런', '리틀홈런', '스쿨런'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리틀홈런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으로써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리틀홈런은 한글과 수학, 독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남 지역 다수의 특수학교, 특수학급, 특수교육지원센터를 비롯해 타 지역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 중이다.
한글 말놀이 활동을 통한 기초 한글 학습, 스토리텔링 기반 수학 학습,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적용한 콘텐츠 등을 통해 교사가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춰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오늘의 학습 큐레이션과 학습자 수준별 맞춤 학습, 상호 인터랙티브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수업 참여와 이해를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미러링 기반 수업 활용으로 실시간 화면 공유와 교실 수업을 지원해 수업 집중도도 높인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특수학교를 비롯해 기초학력 지원과 돌봄교실 등 공교육 현장에서 '홈런'과 '리틀홈런'을 활용한 학습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학습 환경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