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페이(대표 이해우)가 지난해 금융기관과 지차체, 대기업 등에서 주최한 6건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각종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4건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데일리페이는 지원사업 진행 과정에서 당사가 보유한 소상공인 빅데이터와 IT 기술 역량을 활용해 금융기관에 신상품 개발이나 마이데이터 연계 사업, 각종 금융 솔루션 설계 등의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해 소상공인의 정산 주기를 단축하는 비즈니스모델을 확장, 소상공인 중심의 종합 금융 솔루션으로 재도약했다.
이와 함께 데일리페이는 유관기관과 전략적으로 협업해 시너지를 창출하기도 했다. 개념검증(PoC) 테스트 계약을 비롯해 1년간 총 8건의 핵심 파이프라인을 발굴, 고객을 확대하고 서비스 운영을 안정화했다.
이해우 데일리페이 대표는 “IT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설계한 임베디드 금융 모델로 파트너사와 협력해 사업 규모와 매출 등 전 영역에서 큰 성장을 이뤘다”며 “가파른 성장세를 발판 삼아 소상공인의 사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