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민추천포상 국무총리표창

KGC인삼공사는 자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앗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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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부여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누적 기부금, 지속적인 현장 봉사,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봉사단은 부여공장 임직원 302명으로 구성됐다.

KGC인삼공사 부여공장은 1988년부터 37년간 지역사회와 단체에 온정을 나눴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은 약 12억6000만원에 달한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병행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부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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