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먹는 셰프' 통했다…임성근·정호영, KT알파 쇼핑서 흥행

KT알파 쇼핑는 최근 임성근 셰프가 선보인 갈비탕 등 제품이 지난해 23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에는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서 상담 연결이 지연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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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셰프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예능 활동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그는 동태알탕과 장어구이 제품을 주력으로 연간 25억원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두 셰프는 제품에 이름을 내건 만큼 레시피 개발부터 원재료 선정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방송으로 요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차별화에 나섰다. 셰프의 전문성과 소비자 친화적 이미지가 시너지를 내며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KT알파 쇼핑은 5일 오후 5시 40분 임성근 셰프의 '키로갈비탕'을 선보인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는 두 셰프의 메뉴를 특가로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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