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2026년 'CICI 재단 문화 교류 활동' 후원 계속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재단)이 주최하는 문화 교류 활동을 지속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CICI 재단은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민간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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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S&R) 로드맵' 가운데 '인간 존중'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2023년부터 CICI 재단과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한국 문화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올해도 재단의 주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이라는 그룹의 핵심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지난해 열린 '2025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 셰프 에드워드 리, 탁구 선수 신유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제16회 문화소통포럼(CCF 2025)'에서는 '지속 가능한 K스타일'을 주제로 외교·문화계 인사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공모전과 시상식이 열렸다.

지민주 페르노리카 코리아 전무는 “한국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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