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기반 멀티 클라우드 자율운용 플랫폼 기업 아타드(대표 박영선)는 'WACON 2025 사이버보안 우수기업'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타드에서 론칭한 '오딘(Odiin)' 은 AI를 통해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운용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 분석, 시각화 등 데이터 비즈니스를 글로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타드는 최근 기술신용평가 기관 '이크레더블'에서 진행하는 기술신용평가(TCB)에서 TI3 등급을 받아 기술 보안성 및 확장성을 인증받은 바 있다.
또한 서비스형 데이터 스토리지(DSaaS) 기술을 중심으로 블록체인과 데이터를 결합해 새로운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전년 대비 매출 500% 증가, 사용 기관 220개 사를 돌파했다.
아타드는 미국 지사를 중심으로 글로벌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통해 영업이익 100억원을 달성하고, 나스닥 상장을 목표한다고 전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