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위한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전개

매일유업은 희귀질환인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하트밀'은 마음을 뜻하는 '하트(Heart)'와 식사를 뜻하는 '밀(Meal)'의 합성어다. 먹고 싶은 음식을 자유롭게 먹지 못하는 환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별 제작한 '하트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아들을 위한 선물 지원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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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캠페인 굿즈는 감각적인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해 제작한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이다. 키티버니포니의 시그니처 패턴으로 토끼가 풀밭을 뛰어노는 생동감 있는 형상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넉넉한 수납력과 부드러운 폴리 소재 안감을 사용해 실용성도 높였다. 매일유업 공식몰인 매일다이렉트,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하트밀 굿즈 구매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모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구매 및 참여 이벤트는 내년 2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매일유업 직영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앱솔루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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