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개통식이 10일 경기 성남시 판교 기업지원허브 양자산업생태계지원센터(KQIC)에서 열렸다.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오른쪽부터),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이효성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등 내빈들이 KT의 양자 통신망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개통식이 10일 경기 성남시 판교 기업지원허브 양자산업생태계지원센터(KQIC)에서 열렸다.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오른쪽부터),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이효성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등 내빈들이 KT의 양자 통신망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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